Park Hyung Sik박형식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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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1월 16일 (33세)
ZE:A 멤버

Viki 방송

Park Hyung Sik, 그이가 출연한 모든 영화, 시리즈 및 드라마의 목록, 이 모두가 한 곳에 있습니다.

해피니스
9.6 (196,893 등급)
시내 새로운 고층 아파트 건설이 마침내 완료되면서, 윤새봄(한효주) 경관은 어서 빨리 입주하고 싶습니다. 새 아파트에서 정착할 날을 오랫동안 꿈꿔온 새봄은 마침내 시 특수 경찰대 대원으로 겪는 힘든 업무에서 편안하게 벗어날 수 있는 곳을 갖게 되어 형언할 수 없이 기쁩니다. 오랜 친구이자 동료 경찰관인 정이현 형사(박형식)도 함께 이사를 오면서 새봄은 이 새집이 그녀가 원하는 모든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불행히도 그 행복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새로운 유형의 전염병이 건물 전체에 서서히 퍼지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은 곧 자신이 공포의 대상이자 도시 전역 공포의 근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질병을 억제할 다른 방법이 없으므로 곧 아파트 건물이 외부 세계와 격리되면서 거주자는 곧 주변 모든 사람 및 모든 것과 차단됩니다. 주변 세상이 전면적인 종말로 빠르게 변화는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감염되지 않은 주민들의 유일한 생존 기회는 오로지 그들 자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혼란스럽고, 고립되고, 공포에 질린 주민들은 이 살아있는 악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인 서로에 대한 불신을 극복할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 적어도 한 명 이상이 그들 모두를 구하거나 파괴할 수 있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에서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한 "해피니스"는 안길호 감독이 연출하는 2021년작 판타지 액션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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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스
주연 배우
가족끼리 왜 이래
9.6 (11,977 등급)
가족은 치유다. 가족은 웃음이고 눈물이다. 그래서 가족은 감동이다. 나를 제대로 살게 하는 것도 가족이고, 내가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도 가족이다. 나를 누구보다 힘들게 하는것도 가족이고, 나한테 누구보다 상처가 되는 존재 역시 가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기쁜 순간, 가장 슬픈 순간, 가장 힘든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또한 가족이다. 세상에서 가장 징하고도 질긴 나의 운명, 바로 나의 가족들! 그렇게 늘 습관처럼 내 옆에 있는 존재들이기에 고마움도 당연하게 넘겨버리고, 미안함도 대충 지나가버린다. 가족이라서 당연하게 여겨왔던 희생과 배려들, 가족이라서 아무렇지도 않게 주고 받았던 상처들, 그걸 알면서도 차마 전하지 못했던 말...고마워, 미안해, 사랑해...가족끼리라, 가족이라서, 더더욱 서로에게 인색했던 말...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이 드라마는 세상에 둘도 없는 자식바보 차순봉씨가 자식들을 상대로 불효소송을 내면서 벌어지는 가족 성장드라마다. 가족이기 때문에 당연하게 또는 인색하게 넘어갔던 그 숱한 고마움과 미안함에 관한 이야기들.. .그리고,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그 세마디 말속에 나눌수록 더욱 가득해지는 행복의 비밀을 담아본다.
Standard
가족끼리 왜 이래
주연 배우
상속자들 -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9.4 (246,529 등급)
명문사립귀족고등학교, ‘제국高’. 교훈은 ‘평등·박애·정의’지만, 애석하게도 그 곳에는 ‘갈등·박해·불의’를 근간으로 하는 네 개의 계급이 존재한다. 기업을 물려받을 진정한 재벌 2, 3세 집단인 경영상속자집단 경영권에서는 배재되었지만 태어날 때부터 대주주인 주식상속자집단 돈보다는 명예를 중시하는 법조계, 의학계, 학자, 정치인 2, 3세 집단인 명예상속자집단 사회적 이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뽑은 편부모 자녀, 경제적 소외계층 등 말 그대로 사회배려자집단 <상속자들>은, 경영상속자집단과 주식상속자집단 그 중간 어디쯤의 김탄, 뼛속부터 경영상속자집단인 영도, 라헬, 김원, 주식상속자집단인 보나, 명예상속자집단인 효신, 명수, 네 계급 중 그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찬영, 어느 날 갑자기 그들 속에 던져진 사회배려자집단인 은상의 이야기다. 그리고 그 계급을 만든 부모들의 이야기다. 모든 것을 다 가진 열여덟의 일탈은 깨진 유리조각 같고, 남부러울 것 없는 열여덟의 질투는 날 선 칼날 같고, 많은 것을 누리는 열여덟의 음모는 성글어서 더 치명적이다. 그들 속에서 깨지고 부서지는 은상을 탄은 과연 지켜낼 수 있을까. 그래서, 날개를 가졌다고 모두 천사가 아니듯 행복 또한 조건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임을, 깨달을 수 있을까. 누군가는 이 드라마를 신데렐라 스토리라 할 것이고, 또 누군가는 최상류층 10대들의 숨겨진 이야기로 보겠지만, 단언컨대 <상속자들>은 우리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본적 없는 아주 섹시하고 사악한 격정 하이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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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주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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